자연의 신비-졸참나무하늘소의 몸구조

 

 

 

▲ 머리

 

▲ 애벌레

 

▲ 번데기

 

 

 

 

 

입은 아래로 향하고 있으며 큰 턱이 있다.

번데기 방에서 바깥으로 나올 구멍을 파는데 쓰며,

나무 껍질을 갉아먹기도 한다.

 

수컷의 더듬이 길이는 몸길이의 1.4배 정도이다.

냄새를 맡는다.

 

앞날개 속에 뒷날개 한 쌍이 접혀 있다.

 

다리끝은 발톱 마디라 하며 갈라진 발톱을 사용하여

수직의 나무 줄기를 걸을 수 있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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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하늘소의 종류

 

 

 

▲ 버들하늘소

 

▲ 알락하늘소

 

▲ 톱하늘소

 

▲ 모자주홍하늘소

 

▲ 홍가슴풀색하늘소

 

 

 

 

 

버들하늘소의 애벌레는 전나무, 소나무, 황철나무 등

많은 활엽수를 해친다.

알락하늘소는 낮에 활동하나 불빛에 모인다.

톱하늘소도 불빛에 모인다.

모자주홍하늘소는 참나무에 모인다.

홍가슴풀색하늘소는 꽃에 모인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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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장수하늘소

 

 

 

      ▲ 장수하늘소(천연 기념물 218호)

 


 

수   컷


암   컷

 

 

          ▲ 나무 속을 파 먹는 하늘소

 

 

 

 

 

장수하늘소는 보통 하늘소보다 두 배 이상 크며

수컷은 큰 턱이 발달하였다.

원래 삼림을 해치는 벌레이나,

그 수가 적어 우리나라에서는 천연 기념물로 지정하였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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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장수풍뎅이의 한살이

 

 

 

▲ 알 - 흙 속에 낳는다

 

▲ 흙 속에서 깨어 나온다

 

▲ 애벌레 - 썩은 나뭇잎을 먹고 자란다

 

▲ 번데기

 

▲ 수컷 장수풍뎅이의 날개돋이

 

▲ 갓 날개돋이한 어른벌레

 

 

 

 

 

갓 날개돋이한 어른벌레는 앞날개가 아직 희고 부드러우며,

흙 속에서 몸이 굳어질 때까지 쉰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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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장수풍뎅이의 뿔은 어디에 사용할까?

 

 

      ▲ 장수풍뎅이

 

    ▲ 공격하기 직전의 사슴풍뎅이

 

 

 

 

 

 

장수풍뎅이의 뿔은 어디에 사용할까?

먹이를 둘러싸고 싸움을 할 때 뿔을 사용한다.

내던져진 쪽이 지는데,

뿔이 없는 암컷과는 싸우지 않는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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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장수풍뎅이의 몸 구조

 

 

▲ 장수풍뎅이의 몸 구조

 

                       ▲ 맛을 느끼는 입수염

 

  ▲ 접혀 있던 뒷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모습

 

 

 

 

 

렌즈로 되어 있는 눈은 작은 눈이 2만 개나 모인 겹눈이다.

표면에는 렌즈가 있으므로 낮 동안 흙 속에

굴을 파고 들어가도 상처를 입지 않는다.

 

먹이를 찾는 더듬이로는 냄새를 맡는다.

날 때는 크게 벌려 나뭇진의 냄새가 나는 장소를 발견한다.

 

먹이를 먹을 때는 입수염으로 맛을 조사한 뒤에 먹는다.

 

단단한 날개 속에 얇은 막 같은 뒷날개가 접혀져 있는데

날 때는 이 날개를 펴서 날아간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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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풍뎅이의 종류

 

 

  ▲ 뿔쇠똥구리

 

        ▲ 왕풍뎅이

 

                       ▲ 콩풍뎅이

 

                       ▲ 보라금풍뎅이

 

                ▲ 알락풍뎅이

 

 

 

 

 

뿔쇠똥구리의 애벌레는 똥 덩어리 속에서 똥을 먹고 산다.

왕풍뎅이는 참나무 잎을 먹는다.

콩풍뎅이는 묘목의 해충으로 알려져 있다.

알락풍뎅이의 애벌레는 퇴비나 식물이 부패한 곳에서 자란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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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왕잠자리의 한살이

 

 

 

         암컷이 수컷과 연결한 채로 물풀의 줄기에 알을 낳는다.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 학배기라고도 부른다.

 

 

         학배기는 꽁무니에서 물을 내뿜고 그 힘으로 헤엄친다.

         아랫입술을 뻗어 먹이를 잡는다.

 

 

               날씨가 좋은 날 밤중에 애벌레의 등이 갈라지고

               날개돋이가 시작된다.

 

 

                       드디어 하늘을 나는 잠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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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잠자리는 왜 붙어서 날까요?

 

 

 

 

 

▲ 왕잠자리의 몸 구조

 

▲ 2만여 개의 작은 눈이 모인 겹눈

 

 

 

 

 

잠자리는 왜 붙어서 날까요?

짝짓기를 하기 위해서 수컷과 암컷은 붙어 난다.

앞이 수컷이고 뒤가 암컷이다.

수컷은 배끝에 있는 돌기를 암컷의 머리에 끼워 연결한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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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고추잠자리의 한살이

 

 

 

▲ 물 속에 알을 낳는다

 

▲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는 물 속에서 생활한다.

 

 ▲ 물 밖으로 나온 애벌레는 허물을 벗고 날개돋이를 한다.

 

         ▲ 어른벌레가 되면 산으로 가서 여름을 난다.

 

▲ 가을이 되면 몸이 빨갛게 되어 산에서 평지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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