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신비 - 나방의 종류

 

 

 

▲ 가중나무고치나방(산누에니방과)

 

▲ 뱀눈박각시(박각시과)

 

  ▲ 솔나방(솔나방과)

 

▲ 불나방(불나방과)

 

 

 

 

 

가중나무고치나방은 불빛에 잘 모여들며 애벌레는 가중나무,

소태나무 등의 잎을 먹는다. 번데기로 월동한다.

뱀눈박각시는 애벌레는 버드나무류의 해충이다.

솔나방의 애벌레는 송충이리고 부르며

소나무의 잎을 먹고 자라므로 피해가 크다.

불나방은 불빛에 모여들며, 애벌레는 풀쐐기라고 한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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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팔랑나비과

 

 

 

▲ 지리산팔랑나비

 

       ▲ 멧팔랑나비

 

               ▲ 줄점팔랑나비

 

              ▲ 왕자팔랑나비

 

 

 

 

 

지리산팔랑나비는 팔랑나비 중 느리게 나는 편이며

앉을 때는 날개를 뒤로 접는다.

멧팔랑나비는 진달래, 민들레 등의 꽃에서 활발하게

날아다니며 꿀을 빤다.

줄점팔랑나비는 날개 표면에는 짙은 녹색의 짧은 털이 있고,

앉아 있을 때는 날개를 폈다 접었다 한다.

왕자팔랑나비는 숲 주변을 낮고 빠르게 날아다니며

풀잎 위에 날개를 펴고 앉는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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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뱀눈나비과

 

 

 

▲ 먹그늘나비

 

    ▲ 조흰뱀눈나비

 

           ▲ 눈많은그늘나비

 

                 ▲ 도시처녀나비

 

 

 

 

 

먹그늘나비는 참나무류의 나뭇진이나 썩은 과일에 모인다.

조흰뱀눈나비는 숲 근처나 산꼭대기 풀밭 등에 살며

아주 낮게 날아다닌다.

눈많은그늘나비는 어두운 숲 속에서 천천히 날아다니며,

습지에는 모이지 않는다.

도시처녀나비는 풀 위에 잘 앉는데,

앉을 때 날개와 몸을 왼쪽으로 기울이는 습성이 있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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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네발나비과

 

 

 

▲ 네발나비

 

▲ 은판나비

 

▲ 왕오색나비

 

▲ 은줄표범나비

 

▲ 청띠신선나비

 

 

 

 

 

네발나비는 평지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천천히 미끄러지듯 난다.

은판나비는 짐승 똥에 모이며 습지에서 물을 마시기도 한다.

왕오색나비는 활엽수 위를 무리지어 난다.

때로는 썩은 과일이나 오물에 모이기도 한다.

은줄표범나비는 양지바른 풀밭 위를 활발하게 날아다닌다.

청띠신선나비는 참나무류의 나뭇진이나 썩은 과일에 잘 모인다.

길 위나 나무 줄기에 내려앉으나 꽃에는 오지 않는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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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부전나비과

 

 

 

▲ 암고운부전나비

 

▲ 금강산녹색부전나비

 

                ▲ 푸른부전나비

 

▲ 작은주홍부전나비

 

 

 

 

 

암고운부전나비는 시골의 마을이나 절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금강산녹색부전나비는 논이나 낮은 산골짜기에서 산다.

푸른부전나비는 논밭이나 마을 주변에서 산다.

꿀을 빨 때나 앉아있을 때 뒷날개를 비비는 습성이 있다.

작은주홍부전나비는 풀밭이나 길가에서 재빠르게 날아다닌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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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흰나비과

 

 

 

▲ 멧노랑나비

 

▲ 갈고리나비

 

▲ 큰줄흰나비

 

 

 

 

 

멧노랑나비는 양지바른 풀밭에서 살며 어른벌레로 월동한다.

갈고리나비는 평지나 낮은 산 혹은 계곡에서 볼 수 있다.

큰줄흰나비는 숲 가장자리의 양지바른 곳에서 산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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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호랑나비과

 

 

 

   ▲ 모시나비

 

  ▲ 꼬리명주나비

 

▲ 사향제비나비

 

 

 

 

 

모시나비는 날개가 반투명하여 모시처럼 보인다.

꼬리명주나비는 평지나 산기슭의 풀잎 위를 낮게

천천히 날아다닌다.

사향제비나비는 평지나 산기슭에 살며

천천히 날아다닌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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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개구리는 왜 물 속에

                    알을 낳을까요?

 

 

 

          ▲ 물 속에 알을 낳는 어미개구리

 

            ▲ 개구리의 알

 

              ▲ 아기미로 숨을 쉬는 올챙이

 

    ▲ 꼬리로 헤엄치는 올챙이

 

        ▲ 물에서 올라오는 새끼개구리

 

 

 

 

 

개구리는 먼 옛날에 물 속에서 살었던 도롱뇽과 같은 무리에서 진화하여

뭍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알에는 단단한 껍질이 없기 때문에 뭍에서는 바싹 말라 버립니다.

그러므로 어미개구리는 물가로 돌아와서 알을 낳습니다.

 

새끼도 뭍에서 살 수 있을 만큼 자랄 때까지 물 속에서 지냅니다.

이 때가 올챙이 시절입니다.

아가미가 없어져서 공기를 호흡할 수 있게 되면

먼 옛날 개구리의 조상처럼 뭍으로 올라옵니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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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개구리의 종류

 

 

 

▲ 청개구리

 

▲ 산개구리

 

▲ 옴개구리

 

▲ 라코포루스개구리

 

▲ 금개구리

 

▲ 이시카와개구리

 

▲ 늪개구리

 

▲ 숲파랑개구리

 

▲ 슐레겔파랑개구리 수컷(위)과 암컷(아래)

 

▲ 두꺼비

 

 

 

 

 

전세계에는 약 2,600여 종의 개구리가 있고

우리나라에는 10여 종, 이웃 일본에는 40여 종이 살고 있습니다.

개구리는 종류에 따라 사는 장소가 다릅니다.

 

개구리의 몸길이는 코 끝에서 뒷다리의 끝까지가 아니라

엉덩이 끝까지입니다.

개구리는 어느 것이나 주변의 색에 맞춰 조금씩 몸색을 변화시키는데

특히 청개구리가 이에 능합니다.

 

산지의 초원이나 숲 속 나무 위에서 생활하는 개구리들도

번식기에는 물가로 옵니다.

번식기의 밤에 산란장이 되는 물가에 가면

많은 개구리들은 볼 수 있습니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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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

자연의 신비 - 진딧물을 먹이로

                    생활해 왔던 곤충들

 

 

 

▲ 진딧물의 꿀을 핥아 먹는 고동밑드리개미

 

▲ 진딧물의 꿀을 모으는 고동털개미

 

▲ 수염으로 진딧물을 건드려서 꿀을 나오게 하는 가시개미

 

▲ 진딧물을 먹는 무당벌레가 알을 낳는 모습

 

▲ 칠성무당벌레를 잡은 게거미

 

          ▲ 개미를 닮은 불개미거미

 

▲ 날아오르는 칠성무당벌레

 

 

 

 

 

개미가 달콤한 꿀을 핥으러 진딧물에게 찾아옵니다.

개미는 진딧물을 에워싸고 생활 터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개미는 더듬이로 진딧물의 몸을 톡톡 치고 다닙니다.

그러면 진딧물의 꽁무니에서 꿀이 나옵니다.

개미는 진딧물의 꿀을 가져가는 대신 무당벌레와 같은

진딧물의 천적을 물리쳐 줍니다.

 

진딧물 목장에서 무당벌레도 날아옵니다.

무당벌레가 가지에 몰래 알을 낳고 갓습니다.

알에서 쐐기벌레와 같은 새끼들이 태어났습니다.

새끼들은 여섯 개의 발로 진딧물 목장을 돌아다니며

진딧물을 잡아 즙을 빨아먹고 잇습니다.

이 무당벌레의 새끼도 진딧물을 먹이로 삼습니다.

 

식물이 시들어 진딧물이 없어질 때면,

진딧물을 먹이로 생활해 왔던 곤충들도 겨울 준비를 시작합니다.

무당벌레는 다뜻한 마른 잎 밑으로 파고들어

봄이 올 때까지 잠을 잡니다.

 

 

-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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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