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신비 - 왕잠자리의 한살이

 

 

 

         암컷이 수컷과 연결한 채로 물풀의 줄기에 알을 낳는다.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 학배기라고도 부른다.

 

 

         학배기는 꽁무니에서 물을 내뿜고 그 힘으로 헤엄친다.

         아랫입술을 뻗어 먹이를 잡는다.

 

 

               날씨가 좋은 날 밤중에 애벌레의 등이 갈라지고

               날개돋이가 시작된다.

 

 

                       드디어 하늘을 나는 잠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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